한국약선 총서
(전2권)
    · 출판사 : 의성당
    · 저자 : 안문생
    · ISBN:
    · 발행일:2012.11.15
    · 쪽수:550p(1권120p, 2권430p)
    · 판형:4×6배판│반양장│3도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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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약선설계학
2권 약선설계본초
전 2권
약효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맛도 좋은 약선요리 설계
 
  食治에 능숙한 한의사, 즉 食醫의 처방은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效能은 있지만 결코 환자의 입맛에 맞는 飮食이 될 수는 없다.
  또한 자연 속에서 자연의 산물로 만들어진 음식을 먹어 의약으로 해결할 수 없는 질환을 치료하고자 하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할 때, 조리사는 그들의 식성에 맞는 음식을 제공할 수는 있지만, 환자의 질병을 진단하여 그에 적합한 recipe를 만들 수는 없다. 자칫 맛만 찾다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오히려 환자들의 상태를 악화시키는 결과도 얼마든지 초래할 수 있다.
  그러나 食醫가 飮食治療를 원하는 환자를 진료하여 食治方을 내고 조리사가 香味를 북돋우는 재료를 加味하여 환자의 입맛에 맞는 藥膳飮食을 만들되 원래의 食治方과 동일한 효능을 유지하도록 하면 된다. 다만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이제까지 없었다는 것이 문제였는데 마침내『약선설계학』이 세상에 나옴으로써 가능하게 되었다.
  그동안 한의학과 조리학의 연결고리가 없어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였지만 비로소 약선설계학이 그 문제를 명쾌하게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한의사와 조리사가 다 같이 약선설계학을 익히면 그 안에서 서로의 의도하는 바가 하나로 연결됨으로써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 효과도 있고 맛도 좋은 - 약선음식을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이다.
  2001년에 韓國藥膳硏究院이 설립된 이후 조리 방면의 전문가이면서 약선설계학을 익힌“약선조리설계사”는 꾸준히 양성해왔지만 食醫 양성은 준비가 미흡하여 실행하지 못하다가 이제 비로소 가능하게 되었다. 교육대상이 한의사이므로 최단기간에 실력 있는 食醫를 배출하여, 향후 모든 요양시설 내에서“食醫 + 약선조리설계사”의 구도가 정착 되는 길을 열고자 하는 것이 본 食醫 School을 열게 된 동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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